TV 드라마

김설, 어느덧 11살이 된 꼬마 숙녀..'응팔 진주' 잘 컸네

입력 2021-09-06 15:57:09
    • 복사완료!

김설 인스타그램
김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역 배우 김설이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설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설은 알록달록한 티셔츠를 입고 단발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설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놀랍다.

또 김설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여전히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김설의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