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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큰아들 번쩍 안은 애셋맘..다정한 母子 투샷

입력 2021-09-06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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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아들 재율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의 다정하고 끈끈한 분위기가 엿보이는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남편 최민환은 최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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