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혜, 초보엄마지만 타고났네 "시행착오와 눈물의 밤들..꽤 능숙해져"

입력 2021-09-06 07: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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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 양과의 근황을 전했다.

6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초보엄마지만 육아가 현실이 되면 다 하게되고 해야만 한다. 기저귀갈기, 먹이기, 재우기, 놀아주기, 외출하기. 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가야 할 때 많이 걱정 됐지만 신생아실 선생님들이 다들 잘한다고.. 다시 돌아오는 산모는 없다고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엄청난 시행착오와 눈물의 밤들을 보내고 나니) 꽤 능숙해졌다. 두달째에 맞는 예방접종하러가는 윤슬이. 카시트 앉아보는 연습하는 윤슬이. 잘한다 우쭈쭈 우리아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딸 윤슬 양을 카시트에 앉히는 데 성공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보엄마지만 점점 능숙해져가는 한지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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