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상혁이 다정한 삼촌의 면모를 보였다.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아부지 기일때 서율이랑 산책 ㅎㅎ 어렸을땐 집안 행사가 싫었는데 이제는 넘좋다 삼촘이랑 할미 갈까봐 안잔다고 하다 잠든 서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카를 목마 태우고 외출하고 있는 김상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상혁은 조카와 함께 해 행복했던 시간을 공유하며 조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지구인 김상혁'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