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체중계 위에 뜬 숫자를 촬영하며 "옴마야.... 정말 100kg 찍었베베"라는 글과 "세쌍둥이 임산 32주차"라는 말을 덧붙였다.
출산이 임박해지면서 100.2kg에 도달한 몸무게를 보고 깜짝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황신영은 최근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거나 잘 때 옆으로 누워서 자야만 하는 등 세쌍둥이 임신 막달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