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옹성우가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옹성우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경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셔츠를 입고 초근접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옹성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옹성우는 안경을 쓰고 있는 가운데 흑백 효과까지 더해지며 지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옹성우는 현재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촬영에 한창이다.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