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준, '풍문으로 들었소' 첫 촬영 소감 "딱 한 달 남았다"

입력 2015-01-23 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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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이준이 '풍문으로 들었소' 출연 소식과 함께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 소속사 프레인TPC는 23일 프레인TPC 공식 유튜브에 이준의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셀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제공=프레인TPC]
[사진제공=프레인TPC]

영상 속 이준은 드라마 속 고등학생 한인상 역할에 맞게 교복을 입고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이준은 "한인상은 부모님 속을 썩인 적 없는 모범생이지만 서봄이란 사랑스러운 여학생을 만나 험난할 수 있지만 굉장히 예쁜 사랑을 하게 되는 캐릭터"라며 "방송까지 딱 한 달 남았다.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준 주연의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펀치' 후속으로 후속으로 오는 2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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