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지, 청순하거나 사랑스럽거나 섹시하거나..다 가진 여신 클래스

입력 2021-09-06 14: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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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수지가 명품 비주얼을 과시했다.

6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화보 촬영 중이다. 큰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수지는 세상 청순하다. 하얀 드레스가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화보 촬영을 준비하며 지어보이고 있는 유쾌한 표정 또한 사랑스럽다.

반면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고혹적이다. 강렬한 레드립이 수지와 잘 어울린다.

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두 번째 안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두 번째 안나'는 영화 '싱글라이더'(2017)를 연출한 이주영 감독의 신작으로,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가려 하는 여인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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