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종원 클라쓰' 파브리의 부대찌개 부터 에이미의 김밥피자 (종합)

입력 2021-09-06 2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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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백종원이 제자들의 김밥 레시피를 살펴봤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파브리의 부개찌개와 다양한 김밥 레시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브리는 이탈리아에서 부대찌개를 만들게 됐다. 레코라는 도시에 간 파브리는 부대찌개에 넣을 햄을 찾기 위해 나섰다.

이곳에서 파브리는 한 가게를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수많은 햄이 있어 백종원과 성시경을 놀라게 했다. 바로 프로슈토라는 햄인데 돼지 뒷다리 살만 이용한다고 전했다.

파브리는 부대찌개에 들어갈 햄으로 프로슈토로 정했고 구입을 했다. 이후 파브리는 다양한 햄을 더 둘러보며 이탈리아식 부대찌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파브리는 친구들을 초대해 본인이 만든 부대찌개 맛을 보여주기로 했다. 파브리는 직접 만든 햄과 더불어 라면사리, 치즈까지 준비해 요리에 돌입했다. 이탈리아 친구들은 요리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파브리는 친구들에게 술까지 선보이려고 했고 이때 부대찌개가 너무 끓어서 졸아들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성시경은 "부대찌개는 원래 끓이면서 먹어야 하는데 다 졸아들고 있다"고 말했다.

파브리는 결국 물을 더 넣었고 친구들은 부대찌개와 밥을 비벼먹기 시작했다. 친구들은 파브리가 만든 부대찌개에 대해 맵지만 맛있다고 전했다.

이후 백종원은 각국 제자들의 김밥을 시식했다. 에이미의 김밥 피자와 에이딘의 연어 김밥, 매튜의 소세지 김밥 등 다양했다. 하지만 여기서 매튜는 밥에 식초를 넣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백종원은 "식초에 치즈가 있어서 그런가 맛이 이상하다"고 했다. 에이미의 김밥피자에 대해서는 맛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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