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일 좀 하려는데..기저귀 차림 외출 나서는 아들에 좌절 "대실패"

입력 2021-09-07 14: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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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자켓 착용샷을 찍어보려다 아들의 방해로 실패했다.

7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착용컷 궁금해 하셔서 집에서라도 좀 찍어보려 했는데 대실패. 조만간 외출을 해볼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야상 자켓을 입은 채 현관문 앞 거울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러나 그 틈을 타 문고리를 잡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 기저귀 차림의 서호 군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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