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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최영재·박군·오종혁·김민준·안태환, 지옥주보다 힘든 토크지옥(ft.강철부대 비하인드)(종합)

입력 2021-09-07 21: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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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영재, 박군, 오종혁, 김민준, 안태환이 강철부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오종혁, 최영재, 박군, 김민준, 안태환 강철부대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영재는 함께 출연한 오종혁, 박군, 김민준, 안태환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짜 긴장했어요. 너무 제가 고생을 시켰기 때문에 저는 이제 진행을 했잖아요. 진행을 하면서 이 친구들한테 예고 없이 진행을 했어요. 자 지금 미션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거다. 그러니까 이 친구들이 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았을까”라며 두려운 마음이라 말했다.

오종혁은 강철부대 해병대 탈락 당시 쫓기듯이 숙소를 떠났다 밝혔고, 당시 UDT 김민준이 제작진에 크게 항의를 했다고 전했다. UDT는 직접 인사는 못했지만 “UDT 영상편지 인사도 못하고 떠날 때 되게 마음이 이상하더라고요. 다음에 인연이 닿는다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으면 좋겠어요”라고 마음이 담긴 영상을 보냈다. 오종혁은 영상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김민준은 육준서와 통화 연결을 시도했고, 육준서는 “종혁이 형님이 궁금해요 저 많이 챙겨주셨거든요. 전반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저는 좋았거든요”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옥주, 생식주 훈련이 가장 고통스러웠다는 멤버들은 지옥주에는 蕪수면, 생식주에는 하루에 물 500ml만을 제공 받는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심야괴담회 등 수많은 토크가 나왔지만 MC들은 “이제부터 본격적인 토크 시작”이라고 말해 멤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UDT 김민준은 “지옥주보다 토크지옥이 더 힘들다”라고 괴로워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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