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하재숙이 남편 이준행의 선한 행보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하재숙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날에도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는 슈퍼울트라짱캡숑 이스방바라방방방 폭풍우가 쏟아져도 댕댕이들의 원활한 배변활동을 위해 똥봉투들고 뛰는 개엄마들 화이팅 바다에 쓰레기버리지말라고요옷 해양경찰..다이버들 넘 고생하신다구요옷!!!!!!#강원해양구조협회속초해경합동 #수중정화활동#아야진다이브리조트#고성댁 (이스방은 2차백신완료 15일지났구요..촬영때 잠시 마스크 내리고 입수전까지 다시 썼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해양 쓰레기 수거 봉사에 나선 이준행 옆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하재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재숙은 남편이 봉사를 하는 동안 반려견과 산책하며 시간을 보냈다.
하재숙과 남편 이준행의 바다 사랑과 환경을 위해 실천하는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또 하재숙은 최근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