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잠옷 덕후의 잠옷 패션쇼.."엄마가 그만 좀 사라지만"

입력 2021-09-07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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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잠옷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정말 잠옷덕후여요… 엄마가 그만 좀 사라지만… 하늘아래 같은 파자마는 없는걸요….? (오늘도 구매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체크무늬가 들어간 잠옷을 상, 하의 세트로 맞춰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엄마가 말릴 정도로 잠옷을 자주 산다며 잠옷 덕후임을 입증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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