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가수 나비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매운맛 육아,, 내려놓기만 하면 울어재끼는 조이놈^^ 엄빠 1분도 못 쉬게 하네 #효자 #조이 #등센서 #그래도사랑한다 #여보좀만더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아빠의 장난에 웃음 짓고 있는 나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잠깐이라도 내려놓으려고 하면 아들이 울음을 터뜨려 잠시도 쉴 수가 없다며 이를 '매운맛' 육아라고 표현했다.
힘든 것과 별개로 나비는 아들에게 "그래도 사랑한다"라며 애정을 전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