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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디아크, 음주사진 논란 "프로듀서들이 시킨 맥주..더욱 조심히 행동"[전문]

입력 2021-09-07 14: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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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크 인스타
디아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디아크가 미성년자 음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해명했다.

7일 디아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프로듀서 두명의 형들과 식사 자리에서 형들이 시킨 맥주사진을 올렸다. 잘못 된 행동임을 인지한 후 사진은 바로 삭제했고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 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였다"면서 "앞으로 더욱 조심히 행동하고 반성하겠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2004년생으로 올해 17살인 디아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맥주와 김치전 등이 놓인 테이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디아크는 지난해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합류했다.

다음은 디아크 SNS 전문

디아크 입니다

지난 인스타 그램 올린 사진은 프로듀서 두명의 형들과 식사 자리에서 형들이 시킨 맥주사진을 올렸습니다

잘못 된 행동임을 인지한 후 사진은 바로 삭제했고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 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히 행동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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