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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비키니 입고 남편 곁에 찰싹 붙어서..너무 아찔한 스킨십

입력 2021-09-07 06: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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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인스타
지소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소연이 남편과 결혼식 4주년을 자축했다.

6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꽉 채워 4년. 4년 전 오늘은 저희 결혼식 전날 밤이네요. 시간이 정말 빨라요. 아직도 그날이 생생해요. 그날 기억만 생생한 게 아니라 그때 그 느낌도 생생해요… 신기하다. 남편은 결혼 하고도 한동안 “나랑 결혼 할래 ~?” 라고 물어봐 줬었는데 매일매일 더 설레게 해줘서 고마워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직도신혼 #우리는 #커플 #열쩡부부 건강한 #헬린이커플 감사해요 이 시절을 남기고 싶었어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비키니를 입은 채 상의를 탈의한 남편 송재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소연은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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