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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걸스데이 소진, 이상형요? "눈빛이 따뜻하고 강한 사람"

입력 2015-01-22 16: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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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단독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소진은 최근 비엔티(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특유의 섹시미는 물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사진제공=레인보우 미디어]
[사진제공=레인보우 미디어]

공개된 화보 속 소진은 검은색 원피스와 헤링본 코트를 입고 공항패션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한 컷, 한 컷, 카메라 셔터 소리에 반응하는 뇌쇄적 눈빛과 포즈에 촬영 현장 모든 스태프들을 아우성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진은 이상형으로 배우 김강우와 박준규를 꼽았다.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강우 씨를 본 여자라면 모두 공감할 것이다. 박준규 씨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가족 이야기를 가끔 하시는데, 나중에 내 남편도 선배들처럼 '저렇게 다정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자상하고 마음과 눈빛이 따뜻하고 강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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