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직접 챙긴 딸 도시락을 인증해 화제다.
8일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는 우리 시현이가 자랑스럽단다 묵묵하게 잘 하고 있는 시현이. 오구오구 대견한것.. ^^ 힘내, 파이팅이라는 말보다 진짜진짜 너는 잘 하고있다고 말해주고싶구나. 우리 시현이. 잘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빠는 집밥은 자신있는데 네 도시락을 쌀 때면 ㅋ 왜이리 약해지는지...늘 초보 아빠지만 아빠도 너처럼 노력하고 있단다^^ 시현이에게"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이 딸을 위해 직접 꾸린 도시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성이 가득한,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긴 도시락이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