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이버 나우 점심어택 지금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세븐은 무엇보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은 귀공자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다.
또 현재 뮤지컬 '사랑했어요'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