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민아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 왕자님 자는동안 손톱케어 끝. 맘마 실컷 먹고 응아 시원하게 하고 코 자는 동안 손톱 손질 해줬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손싸개를 벗게 되면 순간적으로 얼굴을 할퀴는 일이 잦을 수 있어요"라며 "2일에 한 번 정도는 길이나 각진 정도를 꼭 체크해주세요. 우리 아가 피부는 소중하니까요"라고 손톱 손질을 해주는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왕자님 #네일케어 #손톱손질 #엄마샵 #VVIP #고객님 #쪼꼬미손톱 #짱귀욥 #엄마손 #꼭잡은 #아기손 #소띠아들 #생후77일 #완모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자고 있는 아기의 손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엄마의 손가락을 붙잡고 잠든 아기의 손톱은 가지런하게 정리돼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