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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앞두고도 집콕 "한 달에 한 번 화장하면 다행"

입력 2021-09-08 11: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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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인스타
이예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예림이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7일 오후 배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글을 남겼다.

그는 "어디 노다니질 않으니 나는 올릴 게시물이 없고 화장은 한 달에 한 번 하면 다행인 것~~!^^"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인스타 속 사람들은 어찌 집에서마저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지내고들 있는지^^?!"라며 "반면에 우리집은 모기가 왜이리 많은지 한팔에 10방은 기본이올시다"라고 덧붙였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집콕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도 이어지는 상황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이다. 축구선수 김영찬과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이예림은 KBS2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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