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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재벌가 시집가도 될 미모..볼륨 몸매에 착붙 드레스 완벽 소화

입력 2021-09-09 05: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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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

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왕관과 초커를 착용한 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최근 빨간색 붙임머리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 오정연은 블랙 드레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오정연의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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