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완선이 힙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9일 가수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손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완선은 손톱에 칠해진 붉은 네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힙한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김완선의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완선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과 '힐링스테이지 그대에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오는 20일 방송되는 TV조선 한가위 특집쇼 '달 뜨는 소리'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