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은희가 단아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닮은 룩^^ 이런스타일은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홍은희다. 단아하고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아무리 봐도 20대", "천사 같아요", "여신강림. 아름다우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홍은희는 KBS2 주말극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하고 있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또한 홍은희는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