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8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밥친구들. 수다만 3시간. 세상 즐거워!!! 김포에서 제주에서 용인에서 모였음. 밥친구가 젤 정든데!!!! #라뷰라뷰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리나가 안무가 배윤정,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함께 모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점심을 먹으며 수다 삼매경에 빠진 네 절친들의 일상이 훈훈하다.
특히 김우리는 식사 결제를 하며 통큰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LG트윈스 코치 박용근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