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10개월 딸, 인형 같은 깜찍함..예쁘게 입고 애교 가득 미소

입력 2021-09-09 0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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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의 사진을 보며 힐링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아침부터 밤까지 바빴던 날. 할머니가 예쁘게 꾸며준 복이 사진보며 퇴근하는 길… 빨리 보고싶은데,,,, 자고 있으면 좋겠네요… 아! 복이 이제 혼자서 일어서요!!!! 시간 빠르죠? #10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에 흰색 모자를 쓰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에 과자를 들고 인형 같은 깜찍한, 애교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는 서후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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