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선영, 각선미가 대박..벌써 가을 부츠 신은 패셔니스타

입력 2021-09-08 15: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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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선영이 우아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아침 오전 업무 잠시 보고 출근전에 민팀장 이랑 커피데이트"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직원이 찍어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계단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원피스를 입고 부츠를 신은 안선영은 시원시원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쭉 뻗은 각선미는 안선영의 나이를 잊게 한다. 안성영의 자태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이어진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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