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담, 장가 진짜 잘 갔네..전통주 소믈리에로 새 시작 후 훈훈해

입력 2021-09-10 22:28:56
    • 복사완료!

류담 인스타
류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담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통주 #우리술 #찾아가는양조장 #대통령상수상작특집 #전통주소믈리에 즐거운 시간이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전통주 소믈리에로서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류담의 얼굴에 퍼진 은은한 미소가 포근하다.

한편 류담은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또한 류담은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