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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재벌 3세 남친 사로잡은 섹시한 매력..카라 때는 못 봐

입력 2021-09-09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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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인스타
박규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섹시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박규리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새는 꿈이 현실 같고 현실은 꿈 같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규리의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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