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50세 김원희, 하루 물 1L씩 마시기..다이어트까지 갈수록 예뻐져

입력 2021-09-09 14:45:1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원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잔 더 하고 갑시다! 물을 잘 안마시는 사람인데 먹는 약이 많으니 이젠 제법 하루 1리터 이상씩 마신다. 먹을때 마다 생수보틀을 보며 웃음짓는다. 맛나고 잼나다 #물마시는습관 #약먹다물배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물병을 들고 셀카를 남기는 모습. 김원희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이를 본 지인이 "왜 이렇게 예뻐요?"라고 댓글을 달자 김원희는 "다이어트 중. 한 달 넘었어. 궁금하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원희는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