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5성급 호텔에서도 텐트 치고 잠자네..오직 아들 위해서

입력 2021-09-12 08:50:16
    • 복사완료!

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양미라가 오성급 호텔 객실에서 텐트를 친 후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배우 양미라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텐트가 있으니까 너무 좋네. 매번 들레랑 호텔 가면 바닥에 이불 깔고 잤는데 오늘은 침대에서 잘 수 있다 꺄악. 여기는 #콘래드 호텔이에요 텐트도 호텔 거예요 #굿밤"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아들과 함께 고급 호텔 객실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아들이 잠을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질까 봐 바닥에서 텐트를 친 후 놀고 있는 모자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