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노제가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12일 노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와주셨던 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하지만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서 안전을 위해 학원 수업 때는 최대한 보러 오는건 자제부탁드려요. 저 말고도 다른 강사분들 수강생분들도 계시는 곳이기 때문에 조금만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모든 편지, 선물 보고 이런걸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동이였는데, 저에게 주는 선물보다 일단 맛있는 거 하나라도 더 사먹기. 마음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며 "저는 진짜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행복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제는 지난 11일 원데이 클래스를 위해 서울 성동구의 한 댄스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하지만 노제를 보러 온 팬들로 인해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은 바 있다.
한편 노제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댄스 크루 웨이비의 리더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