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연이 반려견과 함께 했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싶은 팜 그리고 우니. 저 때는 애기였는데 (그래도 큼) 지금은 엄청 큰 대왕 #멍멍이 가 됐다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다. 소연이 전화를 받고 있는 사이 반려견은 한쪽 발을 소연의 팔에 올려놓고 있다. 반려견과 알콩달콩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소연의 미모 또한 빛난다. 옆모습만 보이지만 그럼에도 우월한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