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아름이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11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매치한 진아름은 남다른 포스와 아우라를 물씬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진아름의 가느다란 각선미부터 앉아서도 우월한 기럭지까지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남궁민과 5년째 공개열애 중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플랑크 상수',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