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9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율이누나 미술수업 하는 시간은 늘 시장보는시간인데 생각해보니 원이를 처음데리고 왓지 뭐예요. 집에서도 주방놀이 좋아하는 원이는 오자마자 막뛰어가서 피망 어니언 고추도 가리키고 토마스기차도 찾아보고 ~ 인사도 잘하고 율원어뭉은 옛날느낌이 새록새록나는 시장이 너~~~무 좋은데 두찌도 좋은가바여♥ 직접싱싱한 채소과일을 눈으로 보고 고를수 있고. 시장에서 먹는 분식도 너무 맛있고 흐흐 암튼 이래저래 넘 좋아요. 집에 와서 애들 밥차리고 남편밥(진맛김.김치찌개. 고기 밥 끝) 달님이가 찾아왔네요. 즐거운저녁되세요 #애둘맘 #육아 #일상 #시장"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딸 미술수업 시간에 아들과 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텐션 높게 시장에서의 시간을 즐기는 아들 원 군과 이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 김빈우의 애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