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재완이 딸과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12일 배우 이지혜의 남편이자 세무사 문재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7시 #아빠그네타러가요 #잠없는아가ㅎ #그네타는태리 #날씨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딸 태리와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침 7시부터 텐션 넘치는 딸 태리 양이 러블리하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최근 남편, 딸과 함께 출연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