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백성현이 훈훈한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배우 백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서야 1차 접종 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성현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한 듯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밴드가 붙여진 팔이 눈길을 끈다. 이런 가운데 백성현의 훈훈하고 훤칠한 비주얼 역시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성현은 지난 7월 31일 종영한 tvN 드라마 '보이스4'에 출연했으며 영화 '화평반점'(감독 강승용)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 백성현은 지난 2020년 3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