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혜리와 김도완이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11일 배우 김도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도완은 혜리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혜리와 김도완은 지난 7월 15일 종영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베프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혜리는 KBS 2TV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으로,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