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X김도완, '♥류준열' 질투할 다정 케미..'간동거' 우정ing

입력 2021-09-12 13: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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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완 인스타그램
김도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혜리와 김도완이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11일 배우 김도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도완은 혜리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혜리와 김도완은 지난 7월 15일 종영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베프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혜리는 KBS 2TV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으로,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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