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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지혜, 딸 태리와 피크닉 "몸 피곤해도 마음은 힐링"

입력 2021-09-13 0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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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일하게 쉬는 날이지만 내 베프와 함께"라고 전했다.

이어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힐링"이라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나의가장큰행복 #니가웃으면나도좋아 #내딸 #사랑해 #핵귀 #세젤귀 #사진찍을때잠깐마스크벗었습니다"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태리와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태리는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또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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