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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영케이, DAY6 아닌 솔로로..진심 담은 '끝까지 안아줄게'

입력 2021-09-10 18: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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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캡처
KBS2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케이가 DAY6(데이식스) 아닌 솔로 가수로서 데뷔 무대를 꾸몄다.

10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최근 신보 'Eternal'을 발매하고 컴백한 영케이의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주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 영케이는 이날 '끝까지 안아줄게' 무대로 솔로 데뷔에 나섰다. '끝까지 안아줄게'는 자신의 모든 게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이를 지켜주겠다고 말하는 맹세의 노래. 강렬한 락사운드와 그에 대비되는 애틋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기타를 들고 무대에 나선 영케이는 록스타를 연상하게 하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뿐만 아니라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는 가창력은 물론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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