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유리, 쌍둥이 임신했는데 너무 말랐어..원조 요정 클래스

입력 2021-09-10 11:54: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성유리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오전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록초록 하늘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외출을 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푸른 자연과 건물이 어우러진 곳에서 성유리는 화보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쌍둥이를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쭉 뻗은 각선미 또한 아름답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