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이쓴이 짜장밥을 먹은 뒤 하체 운동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장밥과 김밥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실컷 짜장밥을 먹고 난 뒤 찍은 사진. 제이쓴은 해당 사진에 "가끔 운동하러 오는 게 아니라 뭐 먹으러 오는 것 같음ㅋㅋㅋㅋ"이라는 글을 남기며 운동을 하는 곳에서 음식을 먹었음을 알렸다.
하지만 이도 잠시 제이쓴은 다시 글을 남겼다. 그는 "어쩐지 짜장밥 먹으라 하더니 결국 하체네"라며 짜장밥을 먹고 난 뒤 하체 운동을 하고 있는 상황을 공유했다. 그는 운동이 힘겨운 듯 "경리단길 루프탑 가서 아아 마시고 누워있으면 딱 좋겠고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와카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제이쓴은 IHQ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MC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