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꽃보다 더 환한 눈웃음..출산 후 더 물오른 미모

입력 2021-09-10 18: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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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10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진짜 시작한다!! #설레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어도 그녀의 밝은 미소가 그대로 느껴진다. 양미라의 미모가 들고 있는 꽃보다 더 화사해 보이는 느낌.

꽃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꽃과 꽃이 만나니 더욱 분위기가 살아난 느낌이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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