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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레드벨벳, 출연 없이 1위..현아&던·영케이·스테이씨·이하이 컴백[종합]

입력 2021-09-11 16: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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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음악중심' 방송화면
사진='음악중심' 방송화면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레드벨벳이 9월 둘째 주 1에 올랐다.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의 9월 둘째 주 1위 후보에는 레드벨벳의 '퀸덤', AKMU의 '낙하', 전소미의 'DUMB DUMB'이 오른 가운데 레드벨벳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날 성민, 현아&던, 이하이, 백아연, 스테이씨, 퍼플키스까지 다양한 가수가 컴백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먼저 스테이씨는 이들의 시그니처인 틴프레시가 가장 잘 드러나는 곡을 갖고 나왔다. '색안경'으로 컴백한 스테이씨는 분홍색 체크무늬가 포인트인 교복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하이틴 매력으로 상큼함을 남겼다.

이어 밴드 데이식스의 영케이가 솔로 앨범 'Eternal'로 컴백해 타이틀곡 '끝까지 안아 줄게' 무대를 꾸몄다. 무대 전 인터뷰에서 영케이는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웃으면서 끝까지 안아주겠다는 곡이다"라고 곡을 직접 소개했다. 그는 시원한 가창력과 마음을 사로잡는 공감 100% 가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렸다.

더해 이하이는 '빨간 립스틱'으로 컴백했다. 그는 투피스를 입고 같은 무늬가 들어간 헤어밴드까지 착용해 복고 감성의 곡 뿐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완벽한 레트로풍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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