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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앉아만 있어도 여신 아우라..3개월 만에 전한 반가운 근황

입력 2021-09-13 14: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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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지우가 SNS로 3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배우 최지우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간이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지우는 뒷모습, 옆모습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는 지난 6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전한 SNS 소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최근 개인 SNS를 개설,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카카오TV 오리지널 '소름'으로 4년 만에 컴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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