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동화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진재영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당에 놓인 빨래 건조대에 기대 따뜻하고 시원한 가을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청 멜빵 바지에 운동화, 거기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소녀 같은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귤 나무가 배경에 펼쳐진 사진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으로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