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나영, 소화 못하는 옷 없어..홍현희 "지디병·아이유병 말고 나영병 걸려"

입력 2021-09-10 13:01: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다른 패션소화력을 자랑했다.

10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거제도 촬영. 십몇년 만에 간 거제도 였는데 좋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이에 개그우먼 홍현희는 "지디병 아이유병... 저는 나영병 걸렸어요. 나영앓이. 월급 탕진할 거에여"라고 댓글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