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은경, 18살 아들 둔 엄마가 이렇게나 젊어? 화려한 비주얼

입력 2021-09-10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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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은경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1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얼굴에 색칠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강렬한 빨간색 의상을 입고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헹와 메이크업까지 모두 받은 상태인 만큼 결점 하나 없이 깔끔하고 세련됐다.

숏커트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최은경의 비주얼. 건강한 구릿빛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최은경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최은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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