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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아들이 이렇게 귀여우니 도치맘 될 수밖에..아주 인형이네

입력 2021-09-10 14: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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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아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과시했다.

10일 오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는 숟가락을 한손으로 움켜 잡고 있다. 턱에는 밥풀이 묻어 있는 것으로 볼 때 밥을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호는 인형같이 귀여운 비주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양미라 또한 아들의 모습을 계속 봐도 사랑스럽기는 마찬가지. 그는 "요즘은 정말 계속 너무 귀여워 사진이 오만장...", "이런 사진도 못 지움 #도치맘ㅋㅋㅋㅋ"이라는 글을 남기며 아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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