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딸 친정에 맡겨두고 가벼운 외출..얼굴에 웃음꽃 한가득

입력 2021-09-13 14: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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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딸 없이 외출에 나섰다.

1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 친정에서 복이 봐주셔서 오랜만에 여유있게 보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친구 떡 공방에 가서 송편 클래스 들었는데 예전에 온 친척들 모여 함께 송편 빚고 하던 시간들이 그립네요.. 이번 한주 또 열일하면 풍성한 한가위입니다! 모두 힘찬 한 주 보냅시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최희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한 카페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꾸밈 없는 비주얼에도 청초한 예쁨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 딸 없는 외출에 더욱 밝아 보이기도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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